창업스토리

주식회사 송담이 창업지원을 도와드립니다.
 
입지 선정 및 상권분석
 
 
입지선정및상권분석

공지 | 식당에서 음악, 조명을 준비해야 하는 이유

페이지 정보

작성자 (주)송담 작성일18-04-23 17:16 조회48회 댓글0건

본문

  음식점을 찾은 고객은 어떤 환경에서 음식을 더 맛있게, 더 많이 먹을까? 이를 식환경이라 한다. 식이 환경은 대개 4가지 요인에 의해 결정된다

 

  첫째 - 음식점의 온도, 조명, 음악 등 분위기다. 일반적으로 고객은 주위 온도가 낮을 때 상대적으로 음식을 더 많이 섭취한다. 체온 유지를 위해 체온 상승에

필요한 칼로리를 더 많이 보충하려고 하는 것이다. 반대로 주위 온도가 높을 때는 탄산음료 등 음료를 더 많이 찾는다. 체온을 빨리 낮추는 데는 액체 성분의

음료가 더 효과적이기 때문이다. 음식점의 조명이 부드럽고 은은하면 편안한 분위기가 조성된다. 이 경우 식사시간이 길어지고 고객의 자제력도 줄어 평소보다

더 많은 음식을 먹는다. 반대로 조명이 밝으면 식당에 머무는 시간이 짧아진다. 조명이 밝으면 음식 섭취는 준다. 음식점의 부드러운 음악이 흘러나오면

식욕을 참는 자제력이 줄어 고객의 음식 섭취량이 늘어나고 식시사간도 길어진다. 크고 빠른 음악을 들으면서 식사해도 과식하기 쉽다.

 

  둘째 - 함께 식사하는 사람이 누구냐에 따라서도 식사량이 달라진다. 평소 소식하는 사람과 함께 식사하면 혼자 먹을 때보다 음식을 덜 섭취하고,

과식하는 사람과 겸상하면 혼밥 때보다 더 먹는다는 연구 결과도 나와 있다. 혼밥에 비해 서너 명이 함께 먹으면 남녀 모두에서 아이스크림 섭취량이 증가한다는

연구 논문도 발표됐다. 평소 친분이 있는 사람과 함께 식사하면 음식 섭취량이 두 배 늘고 후식을 더 많이 쳥겨 먹는다는 연구 결과도 이를 뒷받침힌다.

이는 친분이 있으면 긴장감이 줄어들어 식사량에 대한 자기 억제력이 느슨해진 결과로 해석된다.

 

  셋째 - 식사 할 때 주변이 산만한 것도 음식 섭취량에 영향을 미친다. 음식 섭취 시 가장 흔한 산만함은 TV시청이다. 실제로 TV를 보면서 뭔가를 먹으면

고지방 음식, 간식, 식사빈도가 늘어난다. 하루 중 TV 시청시간이 길수록 아동의 비만율이 높아졌다는 연구 결과도 나왔다.

 

  넷째 - 고객의 스트레스도 음식 업취량과 관계가 있다. 스트레스는 적응하기 어려운 환경에 처할 때 느끼는 심리적 . 신체적 긴장 상태를 가리킨다.

스트레스 같은 부정적인 감정은 다이어트 중인 여성에게 과식을 유발한다. 특히 달고 기름진 음식을 갈망하게 한다. 스트레스를 받을 때 분비되는

스트레스 호르몬 중 대표적인 것이 코르티솔이다. 일부러 성인 남녀에게 코르티솔을 주입했더니 음식 섭취량이 급증했다. 특히 달고 기름진 음식의 섭취가

증가했다. 스트레스가 심할 때는 맛있는 음식은 물론 맛없는 음식의 섭취도 늘어난다. 스트레스에 대한 보상 목적으로 음식을 먹는 사람들에겐 음식의 맛 정도는

별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는 의미다.

 

 

- 음식과 사람 中 -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기업소개     인재채용     고객센터      오시는길      창업안내
 
   
 
 
법인명: (주)송담 / 대표이사: 박민철 / 주소: 경기도 수원시 권선구 수인로 255번길 송담빌딩 2층 / 사업자번호: 124-86-92339
상호특허등록번호: 제40-1176940호 / 대표전화: 031-296-7800 / 팩스: 031-292-7855 / 이메일: pmch88@naver.com
copyright(c) (주)송담 co,ltd. all rights reserved.